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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고유미)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우리 사회의 기부·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안‧고창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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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이어, 순직경찰관 가족을 찾아 해양경찰에 헌신한 감사한 마음과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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