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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전라남도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통한 인구유치 방안 정책 제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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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6  04: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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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대표의원 김재철)는 25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전라남도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통한 인구유입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 회원, 매일경제TV호남총국 임인영 대표,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결과를 살펴보며, 농산어촌 유학을 통해 전라남도에 인구를 원활히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지난해 말 보고회에서 정책연구회 의원들이 제시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의 협업체계 구축,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농어촌 지원정책 패키지 사업 추진, 서울에서 전남으로 유학 올 경우 2회째부터는 전라남도에서 100% 지원하는 방안 등이 연구결과에 반영됐다.

회의를 주재한 정철 의원은 “연구용역에서 제시한 정책제언이 도정에 구현되도록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도록 하겠으며, 우리 연구회가 전남에 많은 인구를 유치하여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용역은 매일경제TV 호남총국에서 수행하며, 작년 12월 15일에 개최한 보고회에서 정책연구회 의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하기 위해 용역 기간을 2023년 1월 30일까지 1개월 연장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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