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3.30 목 07:27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군민과의 토론회로 지역발전 힘 모은다 !!고흥군, 군민과의 소통으로 지역발전 해법 찾는다, 오는 30일부터 ‘군민과의 지역발전 전략 토론회’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30  06:1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공영민 고흥군수가 2023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행보에 본격 나선다.

고흥군은 오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16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군민과의 지역발전 전략 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  고흥군청

일정은 30일 동강면ㆍ대서면을 시작으로 △31일 과역면ㆍ남양면 △2월 1일 영남면 △2일 고흥읍ㆍ두원면 △3일 도화면ㆍ포두면 △6일 도양읍ㆍ금산면 △7일 풍양면ㆍ도덕면 △8일 봉래면ㆍ동일면 △9일 점암면 순이다.

이번 토론회는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건의가 주를 이루는 기존 방식을 탈피하고, 군수와 군민 간의 지역발전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는 지역발전을 위한 고민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고흥의 변화발전을 더욱 앞당기겠다는 취지다.

군은 토론회에 앞서 토론 주제를 정하기 위해 민선 8기 비전인 ‘10년 후 고흥인구 10만의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삼았다. 지역실정에 밝은 주민들이 군 비전 달성을 위한 토론주제를 선정하는데 참여했고, 읍면별로 2건씩 32건의 토론주제를 논하게 된다.

공영민 군수가 직접 토론을 주재하면서 지역주민이 제안한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 군민들이 원하는 사업들도 빠짐없이 챙기기 위해 사전에 주민건의사업을 신청 받아 토론회 당일 군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으로 군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토론회는 고흥에서 첫 시도되는 혁신적인 소통행정으로 군민통합과 고흥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면서, “군민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고흥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군민의 뜻을 담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군민들이 제안한 지역발전 전략들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군민들과의 다양한 소통채널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사)한국자영업총연합회, 전국자영업노동자총연맹 호남권역총괄연합회/광주광역시연합회 출범식 대 성황리에 개최 !!
2
함평군,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활동 ‘총력’
3
‘성숙한 반려 문화’ 나주시, 반려동물 희망 동행 캠페인 29일 개최 !!
4
윤재갑 의원, 해남 북일지구 농촌용수 체계재편사업 본격 착수 !!
5
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직접 챙긴다. !!
6
이형석 의원, 선거여론조사기관 등록 요건 강화법 발의 !!
7
진도군, 공동주택 주거복지 향상 위한 현장소통 강화 !!
8
광주 광산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환급 실시 !!
9
신안군, ‘2023년 새뜰마을 공모사업’ 2개소 선정 !!
10
명현관 해남군수“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해남유치 총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