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전자공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졸업생 자격증 취득률 대박 !!도제학교 3개 학과 졸업생 56명이 194개 취득, 평균 3개, 4개 이상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술상 시상자만 24명, 도제 자동차과 “한국철도공사” 1명 합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1  04:5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김용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부장 박인수) 학생들은 일반 학생들보다 자격증 취득률이 높다.

이번 졸업한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등교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병행되는 어려움, 학습 습관이 길들여지지 않아 신입생때 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도제학교에서는 동기부여를 불어넣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  실습

그러다 보니 도제 학생들은 학교와 도제학교 공동체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한다.

특히 도제학교 부장과 3개 학과(자동차과,디자인과,로봇자동화과) 부장과 담임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어떠한 자격증이던 필요하다 생각되면 실기시험대비 걱정 말고 필기시험만 합격 해 와라 어떻게든 준비시켜 주겠다며 학생들을 독려하였다.

   
   ▲  훈련교육

광주전자공고는 특성화고이면서 도제학교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취업의지를 자극하며 특성화고 활성화를 위한 자구노력과 도제담당 선생님들의 노력, 무엇보다도 학생 스스로 취업과 진학 의지를 키우며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충실히 학습한 결과로 56명이 194개의 자격증 취득으로 들어났으며 자격증 4개이상 취득하여 기술상 시상자만 24명이다.

또한 도제 자동차과에서는 한국철도공사 취업자도 배출하였는데 도제를 포기하지 않으면 평상시에도 학생들에게 더 나은 목표에 응원하고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