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5.30 화 13:5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신우철 완도군수, 국립난대수목원 조기 조성 산림청에 요청 !!남성현 청장 “대규모 국책 사업 신속한 추진 위해 최선 다할 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1  05:3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산림청이 전남 완도군에 '국립난대수목원'을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30일 산림청을 방문해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신우철 군수는 남성현 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국립난대수목원 조기 조성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신우철 완도군수, 남성현 산림청장 면담 통해 국립난대수목원 조기 조성

이날 면담에서 신우철 군수는 “어려운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로 우리 군에 국립난대수목원이 조기 조성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면서 “국립난대수목원이 해양치유산업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원동력이 될 전망으로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에게 하루빨리 국립난대수목원 개원이라는 선물을 안겨 드리고 싶다”라고 조기 조성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이어 “개원 시기에 맞춰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케이블카 등 관광 자원 연계와 더불어 광주~완도 고속도로, 완도~고흥 해양관광도로 등 접근성 개선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수목원 조성 과정에 수반되는 인허가 등 행정 절차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립난대수목원이 대형 국책 사업인 만큼 국민이 하루 빨리 그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산림청도 서두르고 있다”면서 ”지난 50년간 잘 가꾸어온 숲을 이제 국민에게 돌려드려야 할 때이므로, 수목원이 갖춰야 할 수집, 전시, 교육, 보전, 연구 기능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에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은 지난 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단번에 통과했다.

사업비 1,475억 원(국비 100%)을 완도수목원 381ha 부지에 투입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 온실, 모노레일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부터 기본 계획 용역 등 사업을 추진한다.

국내 최초 조성되는 난대수목원인 만큼 국제적 위상을 갖춘 사계절 푸른 수목원으로 거듭나 연간 수십만 명의 방문객과 1조 원 이상의 생산 부가가치 유발, 1만여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트롯수호천사 이수호, 28일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 !!
2
순창군,‘뚝딱뚝딱 금연방망이’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공연 실시 !!
3
삼양그룹 수당재단, 순창군 훈몽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