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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받아 !!권익위 주관 “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서 1단계 상승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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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01  05: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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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이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2002년 도입된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청렴체감도)와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청렴노력도)에 ‘부패사건 발생현황’등을 종합한 결과이다.

   
   ▲  신안군청

신안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73.6점)을 받았는데 외부체감도에서는 90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제 평균(85.1점) 대비 4.9점 높았으며, 내부체감도는 59.6점으로 전국 군 평균(58.6점) 대비 1.0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신안군은 2022년도부터 새로 신설된 평가 항목인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전국 군 대비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원인분석하고, 2023년에는 반부패 추진계획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등 부족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청렴도 평가 상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신안”구현을 위해 청렴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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