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자치분권, 문화예술, 사회복지, 생명·안전 등 4개 유형…300만∼5000만원 지원, 17일까지 접수, 3월말 선정 단체 발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3  04:5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공익활동을 통한 건전한 민간단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

지원자격은 광주시에 등록(2022년 12월31일 기준)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자치분권, 문화예술, 사회복지, 생명·안전 등 4개 유형에 대해 1단체 1사업당 300만~5000만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교통사고 줄이기, 산업재해 및 자살 예방 등 생명·안전 유형을 신설해 시민의 안전 관련 사업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단체가 신청한 사업은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단체의 역량, 사업의 공익성·독창성·파급효과, 신청예산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선정 단체 중 2022년 사업 포기단체, 종합평가 결과 미흡·부진 단체, 중앙부처·자치구 등 중복사업에 해당하는 경우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 착수 전 회계처리 기준 및 집행지침 등을 교육하고, 사업 착수 후에는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담당자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17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부서에서 받으며, 선정 결과는 3월말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