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호남권역재활병원 방문.. 병원 운영현황 및 시설 점검,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추진사항 확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3  07:3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일,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조석호)는 2013년부터 조선대학교에서 위탁 운영 중인 호남권역재활병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환복위 위원들은 북구 본촌동에 위치한 호남권역재활병원을 방문하여 문경래 병원장에게 재활병원 운영 및 시설현황, 위탁 운영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 했다.

   
   ▲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호남권역재활병원 현장방문

환복위 위원들은 공공의료기관 위탁 운영 시 경영 구조상 어려움에 공감하면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질 좋은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이후, 위원들은 작업치료실, 소아전문 재활치료실, 보조기기센터 등 호남권역 재활병원 내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했다.

   
 

특히 내년초 개원을 목표로 국·시비 72억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 중인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질 좋은 재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조석호 환경복지위원장은 “우리시 장애인 건강권 보장 및 장애인 친화 의료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호남권역 재활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며 “양질의 재활 치료ㆍ공공재활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