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전지훈련 메카 제주, 동계 선수단 유치·지원 ‘총력’올해 제주스포츠과학센터·서귀포월드컵경기장 등 활용한 전지훈련 홍보 강화 오영훈 지사,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단 만나 환영인사…제주스포츠과학센터 역할 강조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8  04:2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주특별자치도가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준 높은 스포츠 시설을 갖춘 ‘전지훈련 최적지’라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선수단 유치와 지원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제주도는 올해 전지훈련인 6만5,000명 유치를 목표로 전지훈련 전담 조직(TF)을 활용한 현장 합동 마케팅과 함께 2026년 전국체전과 연계한 전지훈련 유치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동계 전지훈련단 방문

또한 전지훈련 선수단과 도내 선수단에 양질의 스포츠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12월 24일 제주스포츠과학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서귀포월드컵경기장 등 훈련시설 점검도 강화하고 있다.

제주스포츠과학센터에서는 △체력측정 분석 및 평가 △운동처방 제공 및 피드백 △우수선수 및 강세종목 밀착지원 △스포츠과학교실 운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7일 오후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K-리그 대표구단인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와 관계자들을 만나 환영 인사를 전했다.

오 지사는 “제주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며 “제주의 좋은 기운을 받아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로 전지훈련을 온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훈련시설과 숙박시설 등 여건도 개선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제주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스포츠과학센터를 찾아 제주가 전지훈련의 메카로 위상을 유지하도록 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를 찾는 많은 전지훈련팀과 지역 체육인들이 제주스포츠과학센터의 수준 높은 스포츠과학에 기반한 훈련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지훈련 선수단과 지역 체육단체와의 연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전지훈련 선수단을 대상으로 제주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1월 총 1,028팀‧1만 6,666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으며, 1월 말 기준으로 2월 229팀‧8,550명의 선수단이 전지훈련 예약을 신청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