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올해 지역개발사업 조기발주 추진 !!농로, 용수로 정비 등 영농기 및 장마철 이전 마무리 계획, 지역개발사업 651건 16,297백만원 투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8  07:5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농로, 용수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조기 시행해 본격적인 영농기 및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지난달 13일 읍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해 ‘민선 8기, 군민 누구나 공감하는 소규모 사업’이라는 주제로 지역개발사업 추진계획을 전달하고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지역별 사업추진단을 구성해 2월까지는 설계를 마무리 하고 3월부터는 본격 착공해 영농기, 장마철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  고흥군청

지역개발사업은 주민생활 및 영농활동과 가장 밀접한 사업으로 올해는 651건에 162억여 원이 확정됐으며, 사업내용으로는 ▲ 주민숙원사업 ▲ 진입로 확포장 ▲ 용·배수로 정비 ▲ 마을안길정비 ▲ 농로정비 등이다.

군은 사업 시행 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히 사업내용을 홍보해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고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명예감독관을 위촉․운영해 품질관리방안 등 부실시공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며, 군민의 숙원을 해결하는 역할을 할 것”라는 공영민 군수의 의지 피력에 따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군민의 안전 영농 여건 조성 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