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윤영덕 의원, 조선대학교 LINC 3.0 성과공유회 참석해 !!패러다임 대전환의 시대, LINC 3.0이 산-관-학-연 상생발전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 LINC3.0이 4단계 BK21, 그리고 R&D과제 지원사업과 연계하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0  06:0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 국회 정무위원회)은 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2 CSU-LINC FAIR「HYPER-SRT Station」’ (이하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LINC3.0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선대학교 LINC3.0 성과공유회는 2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되며, 9일 온라인(메타버스)성과공유회를 시작으로 9일은 오프라인 성과공유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1차년도 LINC3.0 사업성과 및 산학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교류의 장을 만듦과 동시에, 산·관·학·연 연계성을 강화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  윤영덕의원이 조선대학교 LINC3.0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윤영덕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최근 인공지능 모델 ‘챗GPT’가 공개 40일 만에 가입자 수 천만 명을 넘기고, 한 달 동안 이용자수 1억 명을 넘길 정도로 큰 이슈다”며 “4차 산업혁명은 더욱 가속화되고 수요자 트렌드 역시 빠르게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패러다임 대전환의 시대, 지역과 대학은 어떻게 상생하고 발전해야 하는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LINC3.0이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 “LINC3.0이 4단계 BK21, 그리고 R&D과제 지원사업과 연계하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문제도 답도 현장에 있다”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좋은 모델은 널리 확산되고 어려운 숙제는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영덕 의원은 국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LINC3.0 예산 증액을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