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공공보건의료 조례 제정 나서 !!신설 공공의료팀, 조례 제정으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잰걸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0  07:4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시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다.

‘순천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는 연초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공공의료팀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에 필요한 제도적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순천시청

조례안에는 공공보건의료 주요사업, 사업수행기관의 재정적 지원,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공공보건의료협의회 구성 등을 담았다.

조례가 시행되면 시에서는 지역응급의료 거버넌스 구축, 취약분야별 야간․응급진료 지정․운영, 공공보건의료 필수 인력지원 및 육성, 공공보건의료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과 민관협력사업 등을 시행하거나 지원하게 된다.

또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매년 관련 사업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순천형 공공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의 건강보호 및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례는 다음 달 1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3월 열리는 순천시의회 임시회에 상정 후 시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