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군, ‘인생 2막’신중년 일자리사업 적극 시행 !!전국 군단위 최대 규모, 13개 사업 114명 일자리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0  07:4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이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전국 군단위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군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 5억2,500만원을 포함, 총 사업비 8억8,7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3개 사업, 11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  해남군청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퇴직한 전문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숲해설 스토리텔링단(7명) ∆구석구석 사진단(5명) ∆귀농귀촌체류형지원센터 프로그램 운영 도우미(1명) ∆해남군 치매보안관! 치매안심매니저(7명)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매니저 운영(10명) ∆신중년 생활스포츠(파크골프) 경력형 일자리(10명)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멘토링지원 사업(10명) 등 7개 사업분야에 50명 규모이다.

해남군은 이미 1, 2차 모집을 통해 41명의 참여자를 선발하여 근무지 배치했으며, 모집미달 3개 사업 9명에 대해서는 추후 공고를 통해 추가모집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신중년 경력형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34명), 중장년 희망 내일(MY JOB) 찾기(30명) 일자리 사업도 추진중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군의 여건상 조기 퇴직자 및 은퇴자들의 재취업을 돕고 신중년 전문직들의 경력을 활용한 지역 사회 공헌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