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6.17 월 01:52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 선정 !!올해 전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인원 1,009명 배정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어가 당 2명씩 추가 고용 가능 혜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3  04:2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법무부에서 주관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은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로, 군은 지난해 406명을 도입해 관내 어가에 배치했다.

   
   ▲  지난 1월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완도군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 단체 사진

올해는 법무부로부터 전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초청 가용 인원인 1,009명을 배정받는 등 인력난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어가 당 외국인 계절 근로자 2명씩을 추가 고용할 수 있는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전복 종자 생산 어가에서는 생산 규모가 250만 마리(파판 50만 장) 미만이면 고용 허용 인원 5명에서 7명으로, 300만 마리(파판 60만 장)까지는 6명에서 8명으로, 350만 마리(파판 70만 장)까지는 7명에서 9명으로 증가된다.

   
   ▲  완도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마약 검사 실시

어패류(굴, 가리비 등) 생산 어가에서는 12톤 미만이면 5명에서 7명으로, 12~20톤 미만이면 6명에서 8명으로, 20~30톤 미만이면 7명에서 9명으로 증가되며, 해조류 양식 어가의 경우 기존 5명에서 7명까지 추가 고용이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농어가의 적극적인 협조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추진되어 우수 지자체에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농어가에서 인력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 포럼, ‘창립1주년 기념식 및 특강’ 15일 성황리 개최 !!
2
빛고을실버대학, 명사 초청 특별강연 성료 !!
3
해조류 주산지 완도군, ‘제13회 김의 날’ 기념행사 성료 !!
4
전남도, 분산에너지 성공으로 에너지산업 지도 바꾼다 !!
5
농어촌공사,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현장점검 시행 !!
6
이병노 담양군수, 에코농공단지 근로자 대상 특강 !!
7
목포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 중심도시로 성큼 !!
8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
9
[영상]광주광역시-22대 지역국회의원, 첫 예산정책간담회 “정치-행정 원팀으로 지역현안, 국비확보 실현”
10
‘홍어식문화’ 인류무형유산 등재 위한 목포시-신안군-나주시 업무협약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