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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오는 5일부터 4일간 열리는 2013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성공 개최를 준비하고 음식문화개선으로 식품위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일 영암군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암군지부(지부장 김영범) 주관으로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과 식품위생법 해설 및 서비스개선 친절교육, 순천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 대비 『남도좋은식단』음식문화개선사업 홍보 등 위생분야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남은 음식 제로운동’ 결의문을 낭독한 음식업소 경영인들은 우리고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관광영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음식문화개선사업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을 수료하지 못한 영업자들을 위해서 하반기에도 실시하여 관내 위생업소 영업자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개인별 위생찬기 사용 등으로 남도좋은식단 음식문화개선사업 완전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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