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매화축제, ‘2023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쾌거 !!2019년 이후 4년 만에 재진입, 도비 2천만 원 지원받아, 내달 10일부터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로 道 대표축제 품격 높일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3  05:1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민국 축제의 서막을 여는 광양매화축제가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개최 효과 등을 인정받아 2023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광양시는 지난 9일, 광양매화축제가 4년 만에 전라남도 대표축제에 재진입해 도비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  광양매화축제 ‘2023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쾌거

시는 코로나로 연속 3년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몰려드는 상춘객을 대비해 상황실 운영, 방역 강화, 교통지도 등 철저한 행정지원을 펼쳤다.

또한 축제 취소로 타격을 입은 매실 농가의 소득 보전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지원책도 다각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각종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맛과 멋이 광양매화축제의 매력을 발산하면서 대표축제의 위상을 높였다.

시는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라는 축제슬로건으로 내달 10일부터 열흘간 열릴 제22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4년만의 재회’를 컨셉으로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 등 道 대표축제 품격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올해 축제는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구성해 광양 매력을 알리고 부각시켜 나가겠다”며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광양매화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