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뉴스제휴평가위, 2022년 하반기 뉴스 제휴 평가 결과 발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4  04:0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10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위원회는 ▲2022년 하반기 뉴스 제휴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제2차 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뉴스스탠드 2개, 뉴스검색 24개 통과

심의위원회는 2022년 9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뉴스콘텐츠, 뉴스스탠드, 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의 제휴 신청을 받았다.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제휴는 네이버 71개(콘텐츠 41개, 스탠드 33개, 중복 3개), 카카오 59개로 총 102개(중복 28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정량 평가를 통과한 85개(네이버 65개, 카카오 46개, 중복 26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4일부터 약 두 달간 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뉴스스탠드 2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최초 신청 매체 수를 기준으로 통과 비율은 1.96%다.

뉴스검색 제휴는 총 297개(네이버 261개, 카카오 180개, 중복 144개) 매체가 신청했다. 정량 평가를 통과한 233개(네이버 207개, 카카오 146개, 중복 120개) 매체를 대상으로 정성 평가를 진행한 결과 24개(네이버 24개, 카카오 16개, 중복 16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최초 신청 매체 수를 기준으로 통과 비율은 8.08%다.

제휴 카테고리 변경은 총 11개(네이버 5개, 카카오 7개, 중복 1개) 매체가 신청했고, 5개 매체(네이버 3개, 카카오 3개, 중복 1개)가 평가를 통과했다. 카테고리 변경은 지난해 4월 규정 개정을 통해 심사 방식을 ‘점수제’에서 ‘합불제’로 변경한 바가 있다.

제휴 평가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윤리적 실천 의지의 ‘정량 평가’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이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 평가’로 진행되며,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이 최소 9명씩 참여한다.

평가 결과는 신청 매체가 개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통과 매체는 매체별 준비 상황에 따라 양사의 뉴스 및 검색서비스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검색제휴 매체 2곳 재평가, 1곳은 ‘즉시 계약 해지’ 진행

심의위원회는 2023년 1월까지 부정행위로 부과 받은 누적 벌점이 총 6점 이상인 2개 매체(네이버 2개, 카카오 1개)를 대상으로 재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뉴스검색 2개 매체의 재평가 점수가 기준 점수에 미달하여 계약 해지를 권고했다. 1개 매체에 대해서는 인터넷 언론의 객관성,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단계적 조치를 취하기 적절하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 해당 매체에 대한 즉시 계약 해지를 양사(네이버, 카카오)에 권고하였다.

재평가 주기는 삼(3)개월이며, 규정에 따라 신규 제휴 평가에 준하는 절차와 방법으로 진행한다.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상위 2개 점수와 하위 2개 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뉴스콘텐츠제휴’의 경우 80점, ‘뉴스스탠드제휴’의 경우 70점, ‘뉴스검색제휴’의 경우 60점 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하며, 재평가에 따른 점수가 기존 제휴 영역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 점수에 따라 영역이 변경된다. 단 재평가 점수가 60점 미만인 경우는 계약이 해지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