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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6일 이서 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방 좌담회를 개최했다.
구복규 군수는 선거공약으로 군민에게 직접 찾아가 군정 계획과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과 생활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 월 2회 이상 군민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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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군은 매월 2번 군수가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소통하는 사랑방좌담회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2월 16일 진행된 이서면 사랑방 좌담회의 간담회 진행 모습. |
지난 1월 군민과의 신년대담 이후 올해 처음 개최하는 사랑방 좌담회에 이서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간담회의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좌담회에서 구복규 군수는 화순적벽을 비롯한 이서의 주요 명소 등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16명의 주민에게서 21건의 건의를 경청하고 일일이 직접 답변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했다.
특히, 오병식 이서면 이장단장은 “이렇게 간담회를 열어 허심탄회하게 주민과 소통하는 군수는 그동안 거의 없었던 것 같다”며 구 군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순군에 따르면 구 군수는 취임 이후 7개월을 넘긴 2월 현재까지 86차례 각종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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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16일 진행된 이서면 사랑방 좌담회 종료 후 참석자 전원 기념촬영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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