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외식업지부, 안병호 함평군수에 감사패 전달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4  17:2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외식업중앙회 함평군지부(지부장 송기현)가 지난 달 29일 안병호 함평군수에게 함평군 외식업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데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기현 지부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관내 외식업소를 위한 군수님의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외식업은 관광객을 맞이하는 함평군의 관문과 같다”며 “쾌적한 시설, 맛있는 음식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평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함평군은 2011년부터 위생업소 시설개선을 위한 지원조례를 제정해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식업소를 찾는 고객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각종 위생용품과 식재료 구입을 지원하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음식을 제공하고 특색있는 음식을 개발·발굴하기 위해 한우요리 경연대회와 요리시연회 등을 개최했다.

올해에는 전남 음식문화개선 시범사업으로 함평천지한우 특화거리 조성계획이 선정됨에 따라 함평군은 함평외식업지부와 함께 함평의 맛과 멋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