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 열어 !!2023~2027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시민이 행복한 양성평등도시 여수’ 구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20  05:2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시민이 행복한 양성평등도시 여수’ 구현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청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현판식이 열렸다.

   
   ▲  여수시가 ‘시민이 행복한 양성평등도시 여수’ 구현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명 여수시장, 환경복지위원장 민덕희의원, 이현영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과 단원들, 권영남 여수시여성단체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로부터 양성평등 성과와 계획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2023년∼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 확대 ▲여성친화기업 선정 및 지원 확대 ▲여성안심프로젝트 운영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등 여수시 특성을 반영한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나선다.

아울러 여성가족부의 컨설팅 지원 사업을 통해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실무능력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평등한 일자리가 보장되고, 안심하고 누리며, 일과 생활이 있는 돌봄 도시를 조성해 모두가 살기 좋고 행복한 여수 만들기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2019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이 여성친화도시 세 번째 지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