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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문화원, ‘학교 예술교육 관계자 만남’ 진행2023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학교 269개교, 예술강사 260여명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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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2  0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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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오는 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지역 초·중·고 269개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 예술교육 관계자 만남’을 갖는다.

이번 지원사업 운영학교 사업 담당교사에게는 23년도 사업안내 및 운영 가이드, 기획·부대사업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  예술강사 만남

이번 만남에서는 학교마다 정규과정 외에 학생들의 예술적인 꿈과 기회를 실현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담당할 이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굴하여 세상에 널리는 알리는 데 있다.

지난 15일에는 예술강사 대상 ‘NOW. ART BUS’를 진행해 260여명의 참여 예술강사의 일선 학교에서의 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요 역할 및 협조사항, 기획·부대사업을 설명하는 자리가 있었다.

광주지역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광주시교육청, 광주광역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광주 서구문화원이 공동 협력하여, 공교육 현장에 분야별 예술강사 배치를 통한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 서구문화원은 매년 약 38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까지 2년간 광주지역 초·중·고교, 특수학교, 각종학교(교육부인가) 등 270여개 운영학교와 연계해 260여명의 예술강사 지원을 비롯한 지역 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획·부대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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