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본격 조성 !!인공어초 투하를 통한 서식기반 조성, 바다 낚시 거점지역으로 발돋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28  05:3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비금 노대도 인근해역(400ha)에 수산생물들의 산란과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공어초 245개를 투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하되는 인공어초(어패류용 172개, 해중림용 73개)는 2022년 해수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개년에 걸쳐 50억원(10억/년)이 투입되는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해역의 특성을 고려한 어초다.

   
 

신안군은 이번 인공어초 투하를 시작으로, 수산종자 방류, 폐어구(어망) 수거, 어장환경 개선 등 수산자원 산란·서식장을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또한, 조성지구를 관리수면 지정과 자율관리공동체 및 관리위원회를 구성한 후 자율적 관리이용 규제는 물론 불법어업, 외지선박 차단 등 자체 감시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면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초 추가 선정된 하의 옥도, 안좌 사치해역을 대상으로 한 조피볼락 산란 서식장 조성(5년간 40억원 투입)도 오는 10월부터 추진됨에 따라, 이번 어초 투하 해역과는 불과 6km밖에 떨어지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인공어초 투하해역은 “다이아몬드 제도”라 불리는 곳으로, 향후 낚시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풍요롭고 잘사는 어촌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전복, 해삼, 감성돔 등 총 44종, 37,389천미의 수산종자 방류와 41,058개의 어초를 투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