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이철우 군산해경서장, “관행적, 불합리한 제도 개선...청렴경영 선언”군산해경, 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차수 기자  |  han328canso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2  05:2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오늘 오전 10시께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경은 23년도 정기인사 후 진행된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에서 해양경찰청장과 소속기관장들이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 직원과 국민에게 청렴의지를 표명하고자 이날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  이철우 서장을 비롯해 과장들이 모여 청렴 의지를 결의했다.

자리에서 이철우 서장은 ▲부정청탁, 특혜제공 등 부패행위 예방 ▲소극행정, 성비위, 갑질 등 내부결속 저해요인 근절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관행적·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문에 서명하며 청렴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해경은 청사를 출입하는 누구든지 결의문을 보며 청렴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이 서장이 서명한 결의문을 청사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군산해경서장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서장을 포함한 지휘관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군산해경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앞으로 전 직원이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직무에 전념해 국민에게 신뢰 받는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철우 서장이 청렴 반부패 서약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한차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