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 발생 총력 방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상시 배치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강화,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특별 감시로 소각산불 완전 차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3  07:3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2023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맞아 산불방지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산불전문예방전문진화대를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 1월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3명을 선발하여 읍면에 배치했다.

   
   ▲  구례군,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 발생 총력 방지

지난 2. 15부터 16일까지 2일간 군․읍면 담당 공무원과 전문예방진화대를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 주관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산불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를 기반으로 산불 발생 시 진화 차량과 기계화진화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속한 초동 대응 및 조기 진화 태세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군민들의 산불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산불 취약지와 입산통제구역 등의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감시 활동과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확립하여 산불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산림자원을 지키겠다”라며, “군민께서도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지정 등산로 이용 및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