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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보전부담금 현장교육으로 서비스 질 높인다 !!신규 도입된 모바일 서비스와 민원 응대 사례 중심 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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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06  04: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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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지보전부담금 서비스를 고객에게 원활하게 제공하고 공사 현장 직원의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하여 2주에 걸쳐 순회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농지보전부담금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인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농지전용시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고객의 이해와 절차 이행을 돕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업무처리 절차 등 정확한 안내와 행정 처리가 필수적이다.

   
   ▲  농지보전부담금 교육에 참석한 현장 직원이 시스템 교육을 받고있다

이번 교육은 농지보전부담금 관련 시스템 사용 교육, 부과․수납 업무 단계별 유의 사항, 실무처리 방법과 현장에서 민원으로 이어지는 분할납부, 감면 등 주요 사례 소개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난해 오픈한 모바일 농지보전부담금 고지 및 환급 서비스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본 서비스는 기존의 대면, 유선, 우편 등 분산된 부담금 업무를 농지공간포털을 통해 창구를 일원화하고,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권진식 기금관리처장은 “고객 중심의 소통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로 담당자의 실무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마인드”를 강조하며, “연말 예정된 법인의 농지보전부담금 전자환급 기능 개선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농지보전부담금 교육에 참석한 현장 직원이 법규, 절차 등 주요 사례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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