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선정2020년 시범사업부터 총 3회 선정,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 적극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3  05:44: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정책에 관심을 갖고 의제 발굴과 토론, 의제 투표, 실천 활동 등 민주적 참여 과정을 지원해 청소년의 역량을 높이는 사업으로 전국 1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  목포시,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선정

시는 그동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쏟았고 목포시의회와 목포교육지원청, 목포YMCA 등과 협력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선정은 2020년 시범사업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다.

앞으로도 시는 청소년 현장성 강화 지원을 위해 ▲청소년 명예 동장, ▲청소년 참여 포럼, ▲목포 청소년 우선 정책과제, ▲목포·신안 청소년 10인 포럼 ▲목포·무안 교육 성장 컨퍼런스 등 지역사회 이슈 및 청소년 참여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시도 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목포시·목포시의회·목포교육지원청·목포YMCA 등 민관학 협력을 통해 일구어낸 성과다”면서 “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가 결정권을 행사하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 참여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