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3.30 목 07:27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농식품부장관에게 첨단 농산업 융복합지구 건의 !!쌀 수급가격 안정대책과 내년 국고사업 등 협조 요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3  23:40: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AI) 첨단 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 등 지역 현안의 국고 확보를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권재한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3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AI) 첨단 농산업 융복합 지구 조성 및 케이(K)-김치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제 대한민국 농업도 첨단농산업 기술(애그테크)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농업과 수출 중심으로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남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첨단 농산업융복합지구 조성 및 국제유기농식품 수출플랫폼 구축사업 등에 전폭적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한 “쌀값 안정을 위해 시장에서 정부관리양곡 방출 기대심리를 억누를 수 있는 정부의 단호한 조치와 함께 하루 빨리 쌀값이 정상화될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밖에도 ▲농산업 빅데이터센터 건립 ▲국제 유기농식품 수출 플랫폼 구축 ▲향토음식진흥센터 설치 ▲케이(K)-김치산업 클러스터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사업비 증액 등 2024년 중점 국고사업 예산 반영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정황근 장관은 첨단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등 전남 현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사)한국자영업총연합회, 전국자영업노동자총연맹 호남권역총괄연합회/광주광역시연합회 출범식 대 성황리에 개최 !!
2
함평군,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활동 ‘총력’
3
‘성숙한 반려 문화’ 나주시, 반려동물 희망 동행 캠페인 29일 개최 !!
4
윤재갑 의원, 해남 북일지구 농촌용수 체계재편사업 본격 착수 !!
5
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직접 챙긴다. !!
6
이형석 의원, 선거여론조사기관 등록 요건 강화법 발의 !!
7
진도군, 공동주택 주거복지 향상 위한 현장소통 강화 !!
8
광주 광산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환급 실시 !!
9
신안군, ‘2023년 새뜰마을 공모사업’ 2개소 선정 !!
10
명현관 해남군수“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해남유치 총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