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브랜드 네이밍 및 비아이(BI) 공모 수상작 발표 !!전국 913건 응모, 네이밍, 비아이 각 장려 2건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1  06:3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브랜드 네이밍 및 비아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브랜드 네이밍 및 비아이 공모전’은 장성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도시 브랜드 개발을 위한 공모다. 도시 브랜드 이름을 짓는 ‘브랜드 네이밍’과 브랜드 이름이 포함된 로고, 서체, 캐릭터 디자인 등을 일컫는 ‘비아이(BI, 브랜드 아이덴티티)’ 2개 부문으로 추진됐다.

   
   ▲  장성군이 ‘브랜드 네이밍 및 비아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접수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913건이 응모되는 등 전국적으로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

응모작들은 1차 주무부서 평가와 2차 주민‧공직자‧장성미술협회 선호도 조사를 거쳐 후보작을 가렸다. 선별된 작품들은 시각예술분야 교수와 전문가들이 기획성, 완성도, 활용성, 대중성 등을 고려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쉼(休)의 도시, 장성 △치유의 숲 장성이 네이밍 부문 장려로, △숨 쉬는 곳, 장성 등이 비아이 부문 장려로 각각 선정됐다.

장성군은 당초 최우수작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 브랜드를 개발하려 했으나, 심사 결과 응모작 대부분이 장성의 특징을 살리면서 미래 방향성을 나타내기에 한계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아져 최우수 및 우수작을 선정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공모전과 선호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정서와 역사‧문화적 특징을 아우를 수 있는 생명력 있는 도시 브랜드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