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제18회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주관, 동문회 후원으로 열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11  01:0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센터장 김윤하)는 10일 오후 1시30분 병원 2동 5층에서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임산부의 날인 매년 10월 10일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5년 12월 7일 개정된 ‘모자보건법’에 의해 지정됐다.

   
   ▲  전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센터장 김윤하·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는 10일 오후 1시30분 병원 2동 5층에서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 의료진들에게 상장 및 선물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들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노력해준 마취통증의학과 정성태 교수, 소아청소년과 양재혁 교수, 산부인과 전공의 및 간호사 등 의료진들에게 상장 및 선물 등을 전달했으며 입원 중인 모든 임산부들에게도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동문회서 후원했으며, 행사에 관한 비용은 산부인과 동문들이 기부한 발전기금으로 진행됐다.

임세혁 산부인과학교실 동문회장(미즈피아병원 원장)은 “우리 지역 고위험 임산부를 위해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전남대병원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료의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윤하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장은 “광주·전남지역 고위험 임산부 진료의 최후 보루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응급 근무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음으로 양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동문 여러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하 센터장은 임산부 치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제7회 임산부의 날에 복지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 코로나19 환자 급증 관련 임산부 진료를 위한 TFT 위원장을 맡아 우리나라 코로나 감염 임산부들에 대한 진료 지침을 마련해 배포하는 등의 공로로 제17회 임산부의 날에 복지부장관상을 또다시 받은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