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견실시공 정착에 ‘최선’건설공사 부실시공 예방교육 실시…철저한 견실시공 및 장인정신 주문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3  10:3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각종 공사의 견실시공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관내 건설업체 관계자와 기술직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건설공사 부실시공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절기 공사중지 해지에 따라 공공사업으로 실시되는 수해복구사업과 올해 신규 발주사업의 부실공사 예방 및 견실시공 정착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이날 군은 건설기술 호남교육원 손영현 공학박사를 강사로 초빙,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현장 여건과 환경에 적합한 최상의 시공을 위해 감독공무원과 현장책임자가 숙지해야할 사항 등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건설공사가 추진되는 시기를 맞아 매년 실시하는 이번 교육이 그저 정례화되고 요식화된 교육이 아니라 건설공사의 부실을 근원적으로 방지하고 견실시공과 안전의식이 정착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양수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장성은 필암서원, 백비 등 많은 문화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고장으로, 각종 건설사업에 있어 후대까지 자자손손 물려줄 수 있도록 장인정신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에 해당 마을의 이장이 직접 공사 현장을 감독할 수 있는 주민참여 감독제를 운영하는 등 견실시공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