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치과
더 편안하고 효과 빠른 치아교정을 원한다면
안병욱 기자  |  dksquddn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6  16:2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치열이 좋지 않으면 윗턱과 아랫턱을 연결하는 턱관절과 이에 연관된 근육계통에 이상이 생기고 턱관절에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부정교합의 경우 치아와 혀의 위치에 이상이 생기므로 발음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치아교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치아교정 치료는 첫번째로 치아의 씹는 작용(저작가능)을 개선 시키고 안면골격, 얼굴형태 및 악관절까지 고려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열과 교합을 만들어준다.

이렇듯 구강은 물론 턱관절까지도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치아교정은 교정기의 종류와 치료법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다.

치아교정을 시작하는 환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질문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치아교정의 기간과 효과’의 부분이다.

많은 치아교정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데이몬 클리어’로 하는 치아교정 치료는 환자들의 주 관심사인 치아교정의 기간과 효과의 면에서 매우 탁월한 치료법이다.

데이몬은 세계적인 교정의사인 Dr. Damon에 의해 개발된 High-Technology 교정장치로 브라켓과 메인 와이어를 묶어주는 또 다른 와이어를 사용하지 않고 ‘Door’를 닫는 것으로 진료가 끝나기 때문에 적은 힘으로 저항 없이 철사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 ‘자가결찰’ 시스템의 교정장치이다.

데이몬 클리어는 Poly Crystal Aluminum 재질로 기존의 데이몬 장치보다도 훨씬 눈에 잘 띄지 않으며 그뿐 아니라 치아교정기를 차고 있는 환자라면 꺼려했던 커피나 카레와 같은 음식에도 변색이 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치과의 교정의사 김수웅 원장은 “기존의 데이몬 교정장치 역시 다른 어떤 치아교정 장치보다도 기능성과 성능면에서 우수했지만 데이몬 장치시리즈 중 최근 제품인 데이몬 클리어는 모든 면에서 기존의 데이몬 장치보다도 더 업그레이드되어 기능과 성능은 물론 심미성에서도 더욱 뛰어난 교정치료의 효과를 보인다”고 했다.

한편, 드라마치과는 ‘데이몬 클리어’ 장치의 비용을 기존의 ‘데이몬’ 장치와 같은 가격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안병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