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은 어버이날을 맞아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5월 8일 민정준 병원장과 이애경 간호부장 등 의료진들이 13개 병동을 찾아 70세 이상 입원환자 17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 |
 |
|
| ▲ 민정준 병원장이 병동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
민정준 병원장은 “병원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치료하겠다. 빠른 쾌유를 바란다”며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미소를 띠며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또 이날 병원 1층 로비에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는 내원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어버이날 기념 외래 포토존’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내원객들은 병원에서 마련한 다양한 머리띠와 하트 풍선 등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 |
 |
|
| ▲ 민정준 병원장과 이애경 간호부장이 병동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
| |
 |
|
| ▲ 민정준 병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의료진들이 병원 1층 로비에 마련된 ‘어버이날 기념 외래 포토존’에서 내원객들과 사진 촬영하고 있다.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