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화순전남대병원,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다짐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챌린지 캠페인’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12  23:4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은 최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50 탄소중립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정준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실천 다짐 서약과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으로 진행됐다.

   
   ▲  민정준 병원장(가운데) 등 임직원들이 탄소중립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기후 위기 극복과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다짐 서약서에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 ▲재활용을 위해 분리배출 생활화 ▲불필요한 조명 끄고, 안 쓰는 플로그 뽑기 ▲친환경 저탄소제품 구매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 ▲가족과 동료에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안 전파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어진 플로깅 행사는 참석자들이 병원 주변 쓰레기를 주우며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  민정준 병원장(오른쪽)과 이애경 간호부장(가운데) 등이 병원 치유의 숲 인근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참여하고 있다.

민정준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보호 실천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