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더위야 물럿거라 !” 장성군 바닥분수 인기 예감 !!홍길동테마파크, 상무평화공원 8월까지 가동… 휴가철 평일 운영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5  00:3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홍길동테마파크‧상무평화공원 바닥분수를 가동한다.

홍길동테마파크 바닥분수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원형분수는 오는 13일부터 시원한 물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말 및 휴일 10~17시에 가동되며, 8월 말까지 이어진다. 이달 27일부터 8월 11일 사이에는 휴가철을 맞아 평일에도 운영한다.

   
   ▲  홍길동테마파크 바닥분수

상무평화공원 바닥분수는 음악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연출되는 ‘음악분수’다. 서부권에선 최고의 여름철 명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조명과 분수를 함께 즐겨야 제맛이다 보니 가동 시간도 12시부터 20시까지로 느지막하다. 평일에는 4회, 주말 6회 가동되며 회당 30분씩 감상할 수 있다.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하절기에 많은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수질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꾸준히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  상무평화공원 음악분수

한편, 물놀이를 즐길 순 없지만 황룡강 인공폭포도 들러볼 만하다. 플라워터널, 용작교 등 경관조명과 함께 감상하면 더 큰 감동을 얻을 수 있다. 10월 말까지 운영해 방문 일정 짜기에도 수월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