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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역책임의료기관은 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7월12일) 2024년 제1차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광주광역시청, 광주소방안전본부, 동구보건소 등 공공기관과 광주사회서비스원, 광주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 화순전남대병원, 목포시의료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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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제1차 필수보건의료 대표협의체 개최 |
이날 회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추진실적 보고, 환자중증도 분류체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석 공공부원장은 “현재의 의료 여건상 최상의 필수보건의료 제공에 어려움이 있지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로 지역의 완결적 필수보건의료 제공을 위해 각 기관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광주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2019년부터 필수보건의료 문제 개선을 위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은 권역 내 필수의료 문제에 대한 진단 및 개선계획 수립과 필수의료 협력모델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 응급이송·전원 및 협력사업,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 사업, 정신건강증진 협력사업, 재횔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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