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산림청, 축령산 편백숲 활성화 방안 논의 !!지역주민, 산림분야 전문가 등 참여… 편백숲 활용 정책, 콘텐츠 제안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8.19  02:1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최근 산림청, 산림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장성숲체원에서 ‘편백숲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앞선 3월 임상섭 산림청장이 축령산 편백숲을 방문한 데 이어 마련된 자리다. 군과 산림청, 지역민, 산림분야 전문가, 숲체원 관계자들이 편백숲 활성화 방안 도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  장성군이 최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편백숲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안기완 전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는 지속 가능한 숲가꾸기사업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목재 이용과 가공, 판매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목재 활성화 산림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봤다.

김상기 미래숲 대표는 축령산 편백숲을 일군 춘원 임종국 선생을 기리는 ‘조림왕 임종국 기념관’ 건립 추진을 제안했다.

지역주민들은 협력을 통해 산림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의견을 청취한 산림청 관계자는 장성군, 지역민, 산림 전문가들과 소통‧협력해 축령산 편백숲 활용사업 발굴에 더욱 집중하고, 지원도 확대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서 장근수 장성군 산림편백과장은 “숲의 중요성이 갈수록 대두대고 있는 만큼, 조림왕 임종국 기념관 건립 건을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자연휴양림 지정 △군유림 숲가꾸기사업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등 다양한 산림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