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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이영민)은 22일 허준이비인후과(원장 허준)와 시립예술단원 건강증진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허준이비인후과는 시립예술단원들에게 건강강좌와 진료시 우선 예약 등 편의를 제공해 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진료협약을 통해 시립예술단원 280여명이 병원 이용 편의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영민 관장은 “시립예술단의 활발한 공연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목을 많이 사용하는 단원들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허준 원장은 “시민들의 공연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는 시립예술단원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라며 “예방 차원의 건강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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