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생명나눔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개최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장기 기증 오해와 우려 인식 개선 활동 펼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23  02:11: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최수진나)가 지난 9일 병원 1층 로비에서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과 함께 생명나눔 기증희망등록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내 장기 이식 대기자는 2022년 기준 4만9993명으로 전년대비 9.1% 증가했다. 장기 이식 대기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2022년 뇌사 기증자는 405명으로 매년 400여 정도에 정체되어 있다. 특히 한국 인구 100만명 당 뇌사 기증자 수는 51명으로, 뇌사 기증율은 7.88%에 불과한데, 스페인(46.03%)이나 미국(44.5%)과 비교 시 현저히 낮다.

   
   ▲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이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남대병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장기기증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고, 장기 및 조직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기증 희망 등록자를 늘리기 위해 진행했다.

최수진나 센터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하면 무조건 기증해야 한다’는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증희망 등록은 생전에 장기 및 조직 기증을 희망한다는 본인의 기증 의사 표현하는 것”이라며 “장기기증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전에 기증자의 의사 표현과 함께 가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