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우리 아이들이 이만큼 장성했어요”제8회 장성지역아동센터협의회 아동발표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1.12  23:2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회 아동발표회 ‘우리 아이가 장성했어요’를 개최했다.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을 비롯해 곽영호 장성부군수, 신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정선영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  장성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최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회 아동발표회 ‘우리 아이가 장성했어요’를 개최했다

아이들은 리듬악기, 우쿨렐레, 칼림바 연주부터 판소리, 댄스스포츠 공연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갈고닦았던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미술작품 100여 점이 전시돼 이목을 끌었다.

그밖에, 축하공연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이저 마술쇼가 마련돼 청중의 박수를 받았다.

장성지역아동센터협의회 조미숙 회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엄마품 같은 지역아동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장성군에서 운영 중인 지역아동센터는 총 11곳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 대상 보호‧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