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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금연지원센터가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금연 문화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전남금연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사업장 근로자 맞춤형 금연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라남도경찰청과 전남소방본부를 ‘금연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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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금연지원센터가 최근 6개월간 전남지역 소방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진은 장흥소방서에서 금연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
전라남도경찰청은 본청과 지역 5개 경찰서에서 97명이 금연 지원 서비스를 신청한 가운데 현재 88명이 금연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에서는 지역 소방서를 포함해 모두 135명이 신청, 총 75명이 서비스에 등록했다.
두 기관은 전남금연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사업장 근로자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통해 지역 경찰서와 소방서까지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며, 소속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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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금연지원센터가 전라남도소방본부를 ‘금연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가운데 최근 (왼쪽부터)김혜순 전남금연지원센터 근로환경 담당자가 김동준 전라남도소방본부 안전보건팀장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
전남금연지원센터는 높은 스트레스와 체력 소모가 요구되는 각 직업군의 특성을 반영해 건강증진 프로그램, 스트레스 중재 프로그램, 개별 금연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금연지원센터장 최유리 화순전남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군에 맞춘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공공기관 내 금연 문화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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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금연지원센터가 전라남도경찰청을 찾아 ‘금연 협력 우수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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