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화순전남대병원, 사랑의 연탄 4천장 나눔 !!광주기독교단협의회에 캠페인 후원금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16  01:1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4천 장을 기부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병원 접견실에서 광주기독교단협의회와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광주기독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에게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 후원금을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화순전남대병원 민정준 병원장과 강호철 진료부원장, 이애경 간호부장을 비롯해 광주기독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수석부회장 정석윤 목사, 상임부회장 나종갑 목사 등이 참석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 2022년 10월 광주기독교단협의회와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마다 연탄 4천 장을 기부하고 있다.

이종석 목사는 “광주전남을 넘어 세계적 암 병원으로 성장한 화순전남대병원은 지역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을 주고 있다”며 “또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사랑받고 있다.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정준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실천과 공익적 이미지 제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