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최첨단 양방향 혈관조영장비 도입 !!독일 지멘스사 ‘Artis Icono Biplane’ 방사선 노출 최소화…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07  01:47: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독일 지멘스(Siemens)사의 최첨단 디지털 양방향 혈관조영 촬영장비 ‘아티스 아이코노 바이플레인(Artis Icono Biplane)’을 도입했다.

지난달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양방향 혈관조영장비는 고해상도 영상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시술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 장비 대비 방사선 피폭 선량이 약 1/3로 감소돼 환자와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양방향 혈관조영장비 도입 개소식

또한 기존에는 도달할 수 없었던 범위까지 영상촬영이 가능해 사각지대 없이 더 정확한 뇌동맥류 시술을 구현, 시술 시간을 감소시켜 환자 예후를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병현 영상의학과장은 “뇌혈관 조영술을 통한 정확한 진단뿐만 아니라, 급성 뇌졸중 환자의 혈전 제거술, 뇌동맥류 코일 색전술, 뇌혈관 협착 및 기형에 대한 시술 치료에도 활용할 수 있어 뇌혈관질환 환자의 치료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양방향 혈관조영장비 도입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