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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이 아동학대예방과 아동권리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챌린지’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해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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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
전남대병원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목으로 캠페인 참여해 지난 5일 병원 1동1층 미디어갤러리 앞에서 정 신 병원장을 비롯해 광역새싹지킴이병원 아동보호위원들과 함께 챌린지에 참여했다.
전남대병원은 광주광역시 광역새싹지킴이병원으로서 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신체적·심리적 회복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정 신 병원장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다음 주자로 광주소방안전본부, 광주시교육청 이정선 교육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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