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군으로의 초대 !!20일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 양대체전 성공 개최, ‘1000만 관광시대’ 목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20  23:0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2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1000만 관광시대’ 달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선포식에는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홍보대사인 유튜버 감스트를 비롯해 장성군민, 언론인, 사회단체장, 관광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 퍼포먼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홍보대사‧서포터즈 위촉 △한국여행작가협회 업무협약 체결 △‘장성 방문의 해’ 비전 선포 및 표어(슬로건) 발표 △‘성공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선포식 이후에는 장성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이 제공돼 ‘미식도시 장성여행’을 알린다는 취지를 살렸다.

행사장 한편에선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장성군은 제64회 전남체전(4월 18일~21일), 전남장애인체전(4월 30일~5월 2일) 개최를 안내하고 ‘장성 방문의 해’ 기간 운영하는 ‘쏠쏠한 장성여행 이벤트’도 홍보했다.

‘쏠쏠한 장성여행 이벤트’는 △장성에 여행 와서 음식점이나 점포를 이용하고 선물을 받는 ‘4‧5‧10월 장성 방문의 달 집중 이벤트’ △차 없이도 편안하게 장성 여행을 즐기는 ‘고객 맞춤형 관광택시’ △장성 대표 관광지를 구경하며 도장(스탬프)을 모으고 선물도 받는 ‘스탬프 투어’ 총 3건이 소개돼 이목을 끌었다.

   
 

‘장성 방문의 해’는 장성 최초로 개최되는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에 발맞춰 기획된 관광 프로젝트다. 공식 표어(슬로건)는 공모를 통해 ‘다시 찾는 장성, 2025 설렘의 해’로 정했으며, 홍보대사는 구독자 281만 명을 보유한 장성 출신의 유튜버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위촉됐다.

‘장성 방문의 해’ 프로그램 및 관광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3월 중 개설되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종 군수는 “장성은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낭만이 가득한 매력적인 관광지”라며 “사계절 맛과 멋, 쉼이 있는 성장장성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