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깨끗한 장성군" 모습 보여드릴게요 !!10일 일제 대청소 실시… 개최 하루 앞둔 17일까지 환경 정비 지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13  23:4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성군이 지난 10일 양대 체전 개최를 맞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장성군이 지난 10일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 개최를 맞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전남체전 개최 8일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군 공무원과 유관기관‧사회단체‧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읍시가지와 경기장 주변 쓰레기를 줍고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청결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수거된 쓰레기는 환경관리센터로 운반해 즉시 처리했다.

   
 

청소는 체전 개최 하루 전인 17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장성군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노면청소차를 운영한다. 읍면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단체, 마을주민들과 함께 자체적인 환경 정화 작업을 이어간다.

그밖에 마을방송을 이용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탄소중립 실천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장성군 최초로 개최되는 제64회 전남체전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설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양대 체전 기간에만 약 3만 4000명 규모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장성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