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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한종 장성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최종 ‘적격’ 판정을 받으며, 오는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향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기세를 몰아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장성군민회관에서 저서 <성장장성론>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고 군민들에게 장성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미래 설계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 북콘서트는 김 군수가 취임 이후 약 1,350일 동안 현장을 발로 뛰며 일궈온 장성 발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더욱 성장하는 장성’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군민들에게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서 <성장장성론>에는 장성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적 철학과 지역 발전을 향한 김 군수의 진솔한 고민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단순한 성과 나열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미래 비전을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 정면 돌파로 증명한 ‘정치적 결백’… 중앙당 신뢰 확보 !!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한종 군수는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 이의신청 처리 결과 최종 ‘인용(적격)’ 결정을 통보받았다. 앞서 전남도당 심사에서 ‘정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김 군수는 “이미 수차례 선거에서 검증이 끝난 사안이며,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소명하겠다”며 정면 돌파를 선택해 ‘정치적 결백’을 입증했다.
이번 판정은 함께 심사대에 올랐던 타 지자체장들이 ‘각하’ 처분을 받은 것과 극명히 대비되면서, 김 군수의 공직 적격성과 도덕성이 당 차원에서 확고히 공인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경쟁 후보 측에서 제기해 온 도덕성 공세는 동력을 잃게 되었으며,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김 군수의 지지층 결집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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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종 장성군수 |
■ 1,350일 발로 뛴 기록, <성장장성론>에 담긴 미래 비전 !!
도덕성 검증이라는 큰 산을 넘은 김한종 군수는 이제 정책 행보에 집중한다.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장성군민회관에서 열리는 <성장장성론> 출판기념 북콘서트는 그 서막이다.
이번 저서에는 김 군수가 취임 후 약 1,350일 동안 현장을 누비며 마련한 장성 발전의 발판과 성과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단순한 회고를 넘어, 장성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군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고견을 듣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 군수는 초대 메시지를 통해 “1,350일간 발로 뛰며 장성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장성의 더 큰 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군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하니, 부디 참석하시어 고견을 들려달라”고 전했다.
■ ‘조율과 설득’의 리더십, 대세론 굳히기 !!
지역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중앙당의 적격 판정’과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기점으로 장성군수 선거 판세가 김한종 군수 위주의 대세론으로 굳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심사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됨에 따라 현직 군수로서의 안정감에 강력한 정치적 명분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군수의 리더십을 ‘조율과 설득형’으로 평가한다. 강한 통제보다는 소통과 자율을 강조하며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온 점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어 “경쟁 후보 측에서 제기해 온 도덕성 공세가 이번 적격 판정으로 힘을 잃게 됐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김 군수의 지지층 결집 현상이 북콘서트를 기점으로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성군민들 역시 “중단 없는 장성 발전을 위해 다행스러운 결과”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역 정가의 한 인사는 “검증된 일꾼이라는 이미지가 강화되면서 김 군수의 재선 행보에 날개가 달린 격”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 북콘서트는 축하 화환을 정중히 사양하고 군민과의 대화에 집중하는 등 내실 있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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