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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민심은 ‘김한종’으로 결집”, 장성군의회 전직 의장들 지지선언...“장성 발전, 지역 미래 책임질 최적임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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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04  12: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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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의회 전직 의장들, 김한종 후보 지지선언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6‧3 지방선거 장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김한종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 각층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성군의회 전직 의장들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제1대, 2대 장성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조복래 전 의장을 비롯한 전직 의장과 군의원 등 10명은 4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맞아 장성의 미래와 발전을 책임지 사람은 김한종 예비후보”라며 전폭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김행훈, 반성진, 김재남, 김재완, 김상복, 윤시석, 임동섭 전 의장과 김병권 전 의원, 김연수 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중대한 통합시대에는 ‘실험’이 아닌 ‘검증’을 강조하면서 “김 예비후보야말로 ‘검증된 통합의 리더십’과 ‘풍부한 경험’, ‘상생의 철학’으로 장성의 미래를 짊어지고, 장성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에는 장성군청소년아동안전보호협의회, 전남조정협회, 장성군늘푸른청년회, 장성군팀리더스, 장성군복싱협회 등 6개 단체 회원들이 모여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민선 8기 동안 보여준 김한종 예비후보의 군정 운영 능력과 장성 발전을 위한 진정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청년이 살기 좋고 아동이 안전한 지역, 체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장성을 만들기 위해 재선이 필요하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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