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 고향사랑기부 동참”본사, 본부 임직원 함께 기부 실천… 1000만 원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21  02:0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14일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 본사 및 본부 직원 96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성지사는 지난해에도 직원 30명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올해는 본사 직원까지 합세해 참여 인원과 기부금 액수가 대폭 확대됐다.

   
   ▲  14일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 본사 및 본부 직원 96명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기탁식을 찾은 박영선 지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민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선한 뜻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맡겨주신 기부금이 장성 발전을 이루는 좋은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내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모금된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복리 증진 등 필요한 분야에 사용된다.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 은행 휴대전화 앱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은행 지점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