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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성숲체원, 프랑스 명장셰프들에게 산림치유를 선보이다 !!장성숲체원 - 장성군 협력 프랑스 명장셰프 대상 지역 팸투어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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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05  08: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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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군 서삼면)에서 프랑스 명장셰프들과 국립장성숲체원, 장성군청 관계자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장성숲체원은 지난 8월 4일 국립장성치유의숲인 축령산 편백숲 일대에서 우리나라를 찾은 프랑스 명장셰프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그 우수성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명장셰프 8명과 장성군 관계자 6명이 참여했으며, 우리나라 로컬 자원과 다양한 문화를 글로벌 네트워크에 알리기 위한 지역 팸투어 연계로 마련됐다.

특히, 본 행사에서 장성숲체원은 숙련된 산림치유지도사를 통해 해먹쉼명상, 싱잉볼체험 및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우리나라 산림복지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프랑스 명장셰프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군 서삼면)를 방문한 프랑스 명장셰프들이 싱잉볼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또한 방문한 이들에게 산림복지진흥원과 장성숲체원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향후 국제적인 홍보 확대 기반도 마련했다.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숲과 산림복지의 우수성이 보다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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