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의사회 신년 인사회(회장 최동석)가 1월 7일 프라도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회에는 최동석 광주광역시 의사회장,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의사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덕담을 나누며 우의를 다졌다.
최동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원들의 노력으로 광주광역시가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로 선정되었다’며 소회를 밝히고 ‘의료제도바로세우기’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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